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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크리에이티브 Vulcanlog 바이칸

“지갑은 비어있지만, 신상품 정보가 뜨게 되면 마음이 흔들린다. 그리고 주문날짜가 다가오면 카드를 꺼내들지. 허나 지르지 않고 나중에 후회하면 무슨 소용이 있으랴…. 일단 지르고 나서 후회하는 것!! 사람들은 그것을 “지름”이라 한다!!”

네놈들에게 가르쳐줄 이름따윈 없다!!

80년대 후반 90년대 초.. 비디오로 한창 빌려보던 머신로보 바이칸.. -머신로보 크로노스의 대역습.. 바이칸.. 추억돋네.. 잇힝~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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